정치·경제
2017 재외공관장 회의, 롯데호텔에서 개최
오경택 okt@wtimes.kr   |   2017. 12. 20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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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외공관장회의가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사진=더블유타임즈)


19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재외공관장 회의에 참석한 공관장들은 우리 경제활성화와 해외 경제 동향에 대해 다방면의 의견을 나눴다.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한 공관장들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오찬 뒤 국익중심 외교, 경제활성화를 주제로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의 강연을 들었다.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대한민국 정부가 소득주도 성장, 혁신주도 성장, 일자리 주도 성장 및 공정경제와 동반성장으로 구성된 4개 핵심 경제정책과 신북방-신남방 정책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고 전하며, 우리나라 경제 외교의 지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재외공관을 포함한 외교부 전체가 총력을 다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정부는 제안된 의견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일자리 창출 정책, 신북방정책 및 신남방정책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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