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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화산, 두달 만에 다시 폭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30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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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화염과 연기, 굉음 들려

 

(Korean)

 


(사진=엘레나스키에라 인스타그램)

 

 

현지시각 28일 이탈리아 남부의 화산섬인 스트롬볼리섬에서 두 달 만에 다시 폭발이 일어났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트롬볼리섬 화산이 정오쯤 화염과 연기를 내뿜으면서 분출하였으며, 목격자들은 엄청난 굉음이 들린 후 화산 분출이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화산 주변 일부 마을은 화산재로 뒤덮였다. 앞서 지난달 3일에 스트롬볼리섬 화산이 폭발하면서 이탈리아 출신 등반객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해 시칠리아 당국이 관광객과 주민의 화산 접근을 제한한 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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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이탈리아, 화산섬, 스트롬볼리섬,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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