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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한눈 판 남성에게 노트북 던진 여성 승객, 체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25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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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하다가 노트북까지 던지며 싸운 이유는?

 

(Korean)

 


(사진=Julia Scorupco Youtube)

 

최근 미국 현지 언론에 여객기에서 한눈을 판 자신의 남편에게 노트북을 던진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LA로 출발 대기 중이던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안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과 다투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여성은 남편에게 소리를 지르며 심한 욕설까지 입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당시 비행기에 탑승한 한 승객이 촬영해 SNS계정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서는 여성이 남편에게 다른 여자를 바라본다고 말다툼을 하다가 퇴거조치가 났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나가는 중에도 아내가 남편에 노트북을 던지고 욕설을 하는 등 계속 다툼이 일어났으며, 여성은 비행기에서 내린 뒤 도주했다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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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기내, 비행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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