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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 몰려든 폐사 위험 직전 고래 떼, 관광객들이 구조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19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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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으로 몰려드는 수십 마리의 고래 떼, 관광객들이 나서서 구조

 

(Korean/English)

 

 

 


(사진=SNS)

 

 

 

해안에 모여 어쩔 줄 몰라하는 수십 마리의 고래 떼를 관광객들과 구조대원들이 구조해 바다를 돌려보낸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조지아주 글린카운티 세인트 시몬스섬 인근 해안에서 모래사장으로 돌진하는 고래들을 관광객들이 막아내면서 목숨을 구했다고 美 언론들이 보도했다. 

 

조지아 자연자원부의 한 전문가는 “건강한 고래들이 앞서가는 고래를 따라 해변으로 올라오려 했다”며 “고래가 모래사장 15m 근처까지 올라왔으며, 그대로 두었다면 집단 폐사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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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미국, 조지아,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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