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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NCT 127 보려 화재경보기 울린 팬, 투숙객들 혼란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12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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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얼굴 보기 위해 멤버들 숙소 호텔 화재경보기 울려

 

(Korean)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근 영국 런던에서 한국 아이돌 NCT 127를 보기 위해 이들이 묵은 호텔의 화재경보기를 울린 극성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런던 웸블리 SSE 아레나에서 ‘NCT 127’ 첫 단독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후 이들은 숙소로 돌아갔다. 하지만 NCT 127의 극성팬이 이들이 묵은 호텔에서 자신의 아이돌을 보기 위해 갑자기 화재경보기를 울리며 투숙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극성팬은 방으로 들어간 NCT 127 멤버들을 밖으로 불러내어 얼굴을 보기 위해 화재경보기를 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CT 127은 지난 2016년 SM엔터테인먼트의 그룹 NCT의 서울 유닛으로 한국계 미국인, 일본인, 중국인 멤버들이 포함된 글로벌 그룹이다.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했으며 오는 20일에는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열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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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런던, NCT 127, 해외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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