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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아이 받아낸 17살 소년 영웅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8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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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층에서 떨어지는 아이 받아내

 

(Korean)

 


(사진=유튜브)

 

 

최근 아파트 2층에서 떨어지는 2살 아이를 받아낸 17살 소년이 터키의 영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터지 현지 언론에 따르면 17세 푸에지 자밧 소년이 이스탄불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아파트 2층 발코니에서 아슬아슬하게 놀고 있는 어린아이를 발견했다. 

 

가던 길을 멈추고 아이를 바라보던 자밧은 아이가 갑자기 발코니 틈 사이로 떨어지자 그 자리에서 바로 아이를 받아냈다. 덕분에 아이는 다치지 않았으며, 행인들 모두 크게 놀란 아이를 달래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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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계토픽, 터키, 이스탄불,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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