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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자담배 폭발, 10대 소년 턱뼈와 치아 부러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0 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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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물고 있다가 폭발

 

(Korean)

 


(사진=픽사베이)

 

 

최근 미국에서 전자담배가 폭발하며 10대 소년이 턱뼈와 치아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은 네바다주의 17세 소년이 전자담배를 물고 있다가 폭발해 아래턱에 구멍이 나고 치아가 깨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부상을 당한 소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수술을 받고 6주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국 프라이머리 소아병원 케이티 러셀 박사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을 통해 이 소년의 사고를 소개하면서 전자담배 위험성을 알렸다. 


한편, 미국에서는 전자담배로 인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전자담배의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네티즌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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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국, 전자담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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