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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성 최초 국방장관 임명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03 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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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임 국방장관에 페니 모돈트 임명

 

(Korean)

 


(사진=영국 정부 홈페이지)

 

 

최근 영국 정부가 개빈 윌리엄슨 국방장관 후임으로 페니 모돈트 국제개발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모돈트 장관은 여성으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국방장관을 맡게 되었다. 앞서 모돈트 장관은 해군 예비역으로 국방부 부장관직을 맡은 바 있으며, 해군기지가 있는 포츠머스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모돈트 장관은 “전 세계 최고인 군인들 및 국방부 직원들과 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영국 메이 총리는 중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화웨이 부품 사용과 관련하여 국가안보회의(NSC) 논의 내용을 언론에 유출한 혐의로 개빈 윌리엄슨 장관을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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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영국,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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