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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민간인 130명 살해 ‘인종청소’ 추정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25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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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니족 주민 130여 명이 살해

 

(Korean)

 


(사진=mbc)

 

 

아프리카 서북부에 위치한 말리에서 지난 23일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플라니족 주민 130여 명이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지 지방정부 관리 측은 명백한 인종적 동기에서 비롯된 공격이라고 보인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이날 새벽 4시쯤 괴한들의 공격이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격은 유엔 안전보장이상회 파견팀이 주민 학살 등의 폭력 중단을 중재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한 가운데 일어나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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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말리, 민간인, 무장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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