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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홈커밍 파티 중 건물 무너져 내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23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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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명의 사람들이 춤추는 가운데, 바닥 무너져

 

(Korean)

 


(사진=FOX61)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한 대학에서 홈커밍 파티 도중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미국의 현지 매체들은 현지시각 20일 밤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크렘슨 대학 클럽 하우스에서 홈커밍 파티 행사에 참석 수십 명의 사람들이 춤을 추는 가운데 바닥이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수십 명이 음악에 맞춰 제자리에서 뛰던 도중에 바닥이 내려앉았고, 파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공개된 당시 영상을 보면, 클럽 하우스 한 가운데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고, 그 아래 다친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 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30명이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자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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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홈커밍파티, 크렘슨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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