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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는 시바견, 요람까지 흔들어줘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22 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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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시바견 화제

 

(Korean)

 

 


(사진=YouTube@Chiko)

 


 

아이를 돌보는 시바견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의 여러 외신은 홍콩에 사는 시바견 치코(Chiko)가 잠든 아기를 돌보는 모습을 소개했다.

 

소개된 영상 속에서는 올해 세 살인 시바견 치코는 태어난 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아기 레오(Leo)를 지긋이 쳐다보고, 요람에 앞 발을 올려 흔들어주기도 한다. 또한 치코는 잠든 아기를 향해 냄새를 맡기도 하고 손을 잡으려 하기도 한다. 아기가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개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동물과 인간의 놀라운 교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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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시바견, 아기,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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