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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복권 당첨금 1조 천억원으로 치솟아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19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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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권 추첨 사상 역대 2위 규모

 

(Korean)

 


(사진=YTN)

 

 

최근 미국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이 우리 돈 1 1천억 원까지 치솟았다고 전해져 화제다. 이는 미국 복권 추첨 사상 역대 2위 규모다.

 

메가밀리언은 미 동부 시간으로 19일 밤에 추첨하며, 당첨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당첨금은 1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6일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이 8 6천만 달러로 불어났으며, 이어 18일 오후 97천만 달러에 달했다.

 

한편, 메가밀리언 복권은 한 장에 2달러로 1에서 70까지의 숫자 중 5개와 25개이 메가볼 중 1개를 맞혀야 한다. 1등 당첨 확률은 3 250만 분의 1로, 나눔로또 당첨확률 814만 분의 1보다 35배 이상 낮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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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미국, 복권, 당첨,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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