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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역류하는 폭포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17 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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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칼럼’의 풍력을 이기지 못하고 하늘로 솟구친 폭포

 

(Korean)

 


(사진=Chris Martin)

 

 

태풍 '칼럼'이 아일랜드를 강타하면서 스코틀랜드 해변 부근의 폭포가 역류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BBC는 스콜틀랜드 스카이 섬 탈리스커 해변(Talisker Beach) 부근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폭포는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아래에서 위로 솟구쳐, 시간당 112km로 불어오는 태풍 '칼럼'의 위력을 확인할 수 있다. 폭포를 촬영한 크리스 마틴(Chris Martin)은 스카이 섬 상황을 알리며, 태풍 피해를 조심하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태풍 '칼럼'은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며 30년 만에 최악의 자연재해로 꼽히며, 스코틀랜드와 웨일스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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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스코틀랜드, 태풍, 칼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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