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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업고 기상 예보?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16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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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베이비웨어링 주간 (International Babywearing Week) 기념해 아이 업고 기상예보

 

(Korean)

 


(사진=YTN)

 

미국에서 일기 예보관이 잠든 아기를 업고 날씨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미네소타 주 날씨정보회사 프레딕틱스웨더 소속 기상학자 수지 마틴은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의 아들을 업고 나타났다.

 

아들을 업고 나온 이유는 10 1~9일까지 진행된 국제 베이비웨어링 주간 (International Babywearing Week)를 기념하고 베이비 웨어링을 권장하기 위한 것.

 

베이비 웨어링이란 포대기를 이용해 아이를 엄마와 밀착시켜 안거나 업는 것을 말한다. 유모차가 많이 사용되기 전, 아이를 안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던 베이비 웨어링에 사람들이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이를 업고 방송을 하며 관심을 받은 마틴은 "베이베 웨어링을 통해 아이와의 유대감이 커졌다""아이를 업고 여러가지 일을 처리할 수 있어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고 부모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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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베이비웨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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