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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영화를 본다? 세계 최초 30m 상공 영화관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11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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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팝콘까지 배달해주는 공중 극장

 

(Korean)

 


(사진=YTN)

 

 

하늘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한 정보통신 업체와 아카데미 협회가 세계 최초로 공중 극장을 마련했다. 사람들에게 색다른 방법으로 영화 감상의 기회를 주고자 설치한 것. 초대형 크레인과 안전장치를 동원한 이 영화관은 지상에서 30m 떨어진 허공에 자리잡았다.

 

사람들은 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메고 30m 허공에 도착하여 영화를 보고, 드론이 배달해주는 팝콘까지 즐겼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마치 구름에 떠 있는 기분이었다“ ”일몰과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색달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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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공중극장, 상공영화관,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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