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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포대로 만든 웨딩드레스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09 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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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포대 40개를 이용해 창의적으로 웨딩드레스 만들어

 

(Korean/English)

 


(사진=Wenhua Chanyi Weibo)

 

 

중국의 한 시골에서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웨딩드레스를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여러 매체에서는 시멘트를 쓰고 남은 포대로 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들어 입은 중국 간쑤성 28세 탄 릴리(Tan Lili)를 소개했다.

 

릴리는 집을 수리하고 남은 시멘트 포대 40개를 이용해 창의적으로 웨딩드레스를 만들었다. 포대를 이어 붙여 만든 드레스와 모자는 네티즌들의 눈길에 띄었다.

 

릴리는 인터뷰를 통해 직업은 농부임을 밝히며, 디자인 학교를 다닌 적도 없지만 비오는 날 충동적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3시간 만에 웨딩드레스를 만들어 마당에서 런웨이를 펼치는 영상을 올렸고, 계속해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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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웨딩드레스, 시멘트포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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