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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김소연씨, 5일 결혼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0. 01 0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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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씨, 슈뢰더 전 총리 통역사 역할 하며 연인관계로 발전

 

(Korean)

 


(사진=YTN)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한국인 김소연 씨가 5일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김소연 씨는 앞서 지난해 9월 열애설이 일어난 이후 지난 1월 독일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 대표인 김 씨는 슈뢰더 전 총리 통역사 역할을 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독일 통일 상징으로 꼽히는 브란덴부르크 문 앞의 아들론 호텔에서 열리며, 28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축하연도 열 예정이다. 결혼식과 축하연은 독일 총리실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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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슈뢰저 전 독일총리, 김소연,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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