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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술학교 학생들 ‘인간 탑 쌓기’ 기네스북에 이름 올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8. 27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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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6명 학생들이 인간 탑 쌓아 화제

 

(Korean)

 


(사진=youtube/GWR)

 

 

최근 중국의 무술학교 학생들이 기네스 기록을 위해 인간 탑을 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의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중국의 두 무술 학교 학생들이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트램펄린을 이용에 높이 뛰어 올라 인간 탑을 쌓는 도전에 나섰다. 가로 1m 20cm 세로 90cm 안에 최대한의 학생들이 들어가는 것.

 

인간 탑이 쌓일수록 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학생들 간의 호흡과 들어가기 위한 아이디어 작전이 필수였으며, 학생들은 이를 위해 호흡을 맞춰나가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결국 두 팀 각각 총 36명의 학생들이 인간 탑을 쌓았고, 두 학교 모두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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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중국, 인간탑쌓기, 트램펄린, 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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