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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키 선수 다람쥐, 은퇴 공연 펼쳐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8. 03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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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보트에 올라 여유롭게 수상스키 타는 다람쥐

 

(Korean)

 


(사진=美 매체 KARE11)


 

미국에 수상스키 타는 다람쥐로 큰 인기를 얻었던 '트위기'가 마지막 은퇴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현지시간) 한 미국매체는 10살 다람쥐 트위기가 마지막 수상스키 쇼를 펼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은퇴 공연답게 트위기는 소형보트에 올라 여유롭게 폴대를 잡고 유유히 스키를 타고 있다.

 

앞서 트위기는 지난 2012년 미국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트위기는 뼈대 있는 수상스키 가문의 다람쥐로 1970년대 7대조 할머니 때부터 트위기의 아빠 엄마까지 수상스키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올해로 10살 이 된 트위기의 건강을 생각해 사육사 루앤이 은퇴를 결정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주목을 받아왔던 트위기의 마지막 은퇴 공연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보내고 있다. 

 

 

 

강민경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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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다람쥐, 수상스키, 트위기, 은퇴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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