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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매운 고추 먹기 대회, 1분 8 초만에 무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7. 17 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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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8초만에 50개 먹은 우승자

 

(Korean)

 


(사진=AFP연합뉴스)

 

 

최근 중국 후난성 닝샹 지역에서 '매운 고추 먹기 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매운 고추가 가득 담긴 수영장 속에 들어가 고추를 먹기 시작했다.

 

다음 달 31일까지 열리는 중국 고추 축제 '라자오제' 중 진행된 고추먹기 대회 첫 날, 수십 명의 참가자가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매워 보이는 고추를 씹었다. 우승자는 낭샹 시민 탕슈와이후이씨로 고추 50개를 1 8초만에 씹어 삼켜 1등을 차지했다. 그는 부상으로 24k 순금 주화를 받았다.

 

한편 이번 축제에 사용된 고추는 중국산 차오텐자오 고추로 우리나라 청양고추보다 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민경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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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중국, 매운고추먹기대회, 라자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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