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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 로봇 등장, 위험한 액션 영화 촬영 문제 없다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7. 02 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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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9미터 높이에서 하늘을 날며 멋진 포즈까지

 

(Korean)

 


(사진=유튜브)

 

 

곡예사처럼 공중회전이 가능한 인간형 스턴트 로봇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IT 매체 테크크런치가 인간형 스턴트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턴트 로봇은 공중 9미터 높이에서 하늘을 날며 멋진 포즈를 취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로봇은 스턴트로닉스(Stuntronics)로봇으로 몇 달 전 디즈니가 선보인 뒤, 공중제비를 도는 스틱맨 로봇 기술을 토대로 개발됐다. 이 로봇은 자율적으로 움직이며, 공중에서 동작을 선보이기  한다. 특히 줄에 매달려 공중에 날아다니거나, 회전하면서 무게중심을 잡고, 하늘에서 멋진 자세를 취한 뒤 착지할 수 있다고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로봇은 디즈니랜드에 설치될 예정이며, 위험한 액션 촬영 장면에 사람 대신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강민경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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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스턴트로봇, 공중회전,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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