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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카드가 알고 보니 4억?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5. 17 2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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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50장밖에 없는 희귀 카드, 리자몽 ‘39만 달러’ 가치 가져

(Korean)

 

 

(사진=Pawn Stars)

 

 

 

오래도록 사람들의 애정을 받아온 포켓몬스터, 어릴 적 포켓몬스터 카드를 한 번쯤 보기도 혹은 모아본 추억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어릴 적 모았던 포켓몬스터 카드가 상상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다면? 최근 유튜브 채널 Pawn Stars에는 그 동안 모아왔던 포켓몬스터 카드가 한화로 4억 원 이상의 가치라는 것을 알게 되고 기뻐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미국에 사는 게리(Gary) 17년 동안 모은 포켓몬스터 카드를 감정 받기 위해 TV프로그램인 '폰 스타스'에 출연했다. '폰 스타스'는 사람들의 물건을 감정해주고 가격을 매겨주는 리얼리티 쇼로, 게리는 이 쇼에서 케이스에 소중하게 보관해두었던 포켓몬스터 카드를 꺼내 보였다. 여러 카드 중 주목 받은 것은 바로 '리자몽 카드'.

 

가장 강력한 포켓몬 중 하나인 리자몽이 그려진 카드는 전 세계에 50장 이내의 희귀 카드로 최소 39만 달러(한화 약 4 1,000만원)의 가치를 가졌다. 이에 게리는 공식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강민경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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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포켓몬스터, 포켓몬카드, 리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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