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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월간 로그인 이용자, 18억 명 넘었다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5. 11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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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로 주목

(Korean)

 

 

(사진=유튜브)

 

 

최근 유튜브 월간 로그인 이용자 수가 18억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전 워즈치키 CEO는 뉴욕에서 열린 연례 광고행사에서 "계정 없이 유튜브를 이용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자신의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이용하는 사람이 전 세계에서 18억 명 이상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중반 유튜브 로그인 이용자 수가 15억 명이었다고 공개한 이후 10개월 만에 3억 명의 이용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IT 전문매체 더버지는 "이제 유튜브는 G메일 이용자 수를 넘어서, 구글의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가 됐다""세계에서 가장 큰 플랫폼인 페이스북의 22억 명에 근접한 유일한 플랫폼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어린이를 대상으로 부적절한 성적 비디오, 음모론 유포 등에 대한 부정적 의견에 대해서 워즈치키 CEO"개방형 플랫폼의 영향"이라고 설명하며, "유튜브가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세계를 하나로 모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우리 서비스를 악용했고, 이 때문에 어려움이 따랐다. 나와 유튜브 직원들은 모두 책임감 있게 성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강민경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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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유튜브,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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