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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저지서 5억2100만 달러 복권당첨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4. 02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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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 역사상 네 번째로 큰 금액

(Korean)

 


(사진=메가밀리언)


미국 뉴저지에서 5 2100만 달러(5 500억원)의 복권 잭팟이 터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메가밀리언은 추첨결과 당천번호와 메가볼 등 모두 6개의 숫자를 맞힌 복권이 뉴저지 북동부 리버데일 모리스카운티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1등 당첨금인 5 500억원은 메가밀리언 역사상 네 번째로 큰 금액이며, 미국 내에서는 역대 10번 째 큰 액수이다. 지난 1월 이후 복권 숫자를 맞힌 주인공이 없어, 당첨금이 5억원 대까지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자는 앞으로 29년 동안 연금 형식으로 당첨금을 타거나, 현금으로 한 번에 3 1 700만달러( 3 369억원)을 바로 받을 수 있다.

 

한편, 메가밀리언은 1에서부터 70까지의 숫자 중 5개를 뽑고 추가로 1~25 숫자 중 메가볼 1개를 뽑아 6개의 숫자를 맞추는 복권이다. 당첨될 확률은 302,575,350분의 1로 극히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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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복권, 메가밀리언, 미국, 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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