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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 별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3. 15 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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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과학자들과 대중들 애도 전해

(Korean)

 


(사진=스티븐 호킹 공식 사이트)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14일 스티븐 호킹 가족 대변인은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비범한 인물로 삶을 마감했다.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것이다"라는 내요의 성명을 통해 스티븐 호킹 박사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앞서 스티븐 호킹 박사는 우주론 및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해왔다. 특히 그는 21세 나이로 전신 근육이 마비되는 근위축성측상경화증(ALS), 이른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지만 끝없는 학문 업적을 쌓아왔다. 이후 케임브리지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뛰어난 연구 성과로 38세에 영국 최고 영예의 케임브리지대 루카시언 수학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전 세계 과학자들과 지도자들은 애도를 전했다. 또한 대중들은 스티븐 호킹 저서 및 그의 삶을 다룬 영화 등을 다시 찾아보며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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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물리학자, 스티븐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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