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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를 만든 버드 럭키 별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2. 28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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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의 감독 리 언크리치 애도 전해

(Korean)

 


(사진=앤디 럭키 페이스북)

'토이스토리'를 만든 애니매이션의 거장 버드 럭키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그의 아들 앤디 럭키(Andy Luckey)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아버지가 자신의 작품을 사랑했으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고 좋아하면 행복해하셨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전세계 많은 아이들의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한 토이스토리를 만든 버드 럭키의 별세 소식에 다른 여러 작가와 감독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특히 '토이스토리3'와 우리나라에서도 흥행을 이끈 ‘코코’의 감독 리 언크리치(Lee Unkrich)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의 업적은 트위터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며 애도를 전했다.

 

한편, 버드 럭키의 아들 앤디 럭키는 미국 캘리포니아 예술 기관에 아버지의 이름을 딴 장학금 재단을 설립 기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토이스토리4' 제작 소식이 알려졌으며, '1969:스페이스 오디세이 오어 하우 쿠베릭 런드 투 스탑 워링 앤드 랜드 온더 문'을 쓰며 유명해진 스테파니 폴섬이 '토이스토리4' 각본을 맡아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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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토이스토리, 코코, 버드럭키, 리언크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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