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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진흥협회, 니카라과 장관 방한기념 한복 기증
전소영 syoung@wtimes.kr   |   2018. 02. 28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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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문화진흥협회) 왼쪽부터 정재민 회장, 오키스트 니카라과 대통령실 장관, 신근호 디자이너, 에드가르도 꾸아레스마 니카라과 대사  



227일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은 방한 중인 폴 오키스트 니카라과 대통령실 장관을 만났다.

 

이날 정재민 회장은 오키스트 니카라과 대통령실 장관에게 우리 문화 한복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으며 방한 환영 및 양국간 우호증진을 위하여 한복을 기증하였다.

 

장관 한복은 한문화진흥협회 산하 한복외교사절단 소속 신근호 디자이너가 제작했으며, 한복을 입어본 오키스트 장관은 한복의 아름다운 색감과 디자인에 감탄하며 앞으로 양국 문화교류가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26일부터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녹색기후기금 (GCF: Green Climate Fund) 19차 이사회를 위해 방한한 오키스트 니카라과 장관은 개도국을 대표하는 신임공동의장으로 선출돼 금년도 기후변화 대응 사업과 활동계획 등을 위한 이사회를 주재하고 있는 중이며 이날은 특별히 한복을 입고 회의를 주재하였다.

 

 


(사진=한문화진흥협회) 오키스트 니카라과 장관이 한복을 입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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