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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대사, WFP 아프간 사무소장대행 면담
김진수 desk@wtimes.kr   |   2018. 02. 27 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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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의 주요 업무와 우리 정부의 지원사업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관)


최근 이자형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가 Paul Howe WFP(유엔세계식량계획) 아프가니스탄 사무소장 대행을 면담하고, WFP의 주요 업무와 우리 정부의 지원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본지 취재 결과, WFP 측은 현재 예방적이고 지속가능한 식량안보 및 영양공급을 중심으로 국가 전략과 사업구조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우리 정부가 지원 중인 「농촌 식량안보 취약지역 재난위험경감사업」 및 「콩 식품체계 강화 사업」이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이며, 아프간 국민들의 식량안보와 영양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이 대사는 우리 정부가 지원해 온 콩 생산 및 소비 가치사슬이 아프가니스탄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려 아프간 국민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WFP와 협력하여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고자 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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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프가니스탄, W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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