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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제2차관, 파리협정 2주년 기념 정상회의 참석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12. 14 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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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의지 결집 및 기후재원 조성 촉진 위해 개최

(Korean)

 


(사진=외교부)


파리협정 채택 2주년을 맞이하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결집하고 기후재원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12일프랑스 파리에서 ‘파리협정 2주년 기념 정상회의(One Planet Summit)’가 개최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조현 외교부 제2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기후 재원과 관련된 4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패널토의와 고위급 회의(High-level segment)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상회의는 지난 11월 개최된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 이어 파리협정의 충실한 이행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정치적 의지를 표명하고, 중앙·지방 정부 및 민간의 경험 공유 및 이니셔티브 발표 등을 통해 다양한 행위자들의 기후 행동을 촉진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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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조현, 외교부 제2차관, 파리협정, 정상회의, 기후변화, 기후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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