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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미 대서양협의회[Atlantic Council] 방한단 면담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10. 30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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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방한, 한미동맹 등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장관은 27일 스티븐 해들리(Stephen Hadley) 대서양협의회(Atlantic Council) 이사회 부이사장 등 대서양협의회 방한단과 면담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 방한, 한미동맹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장관은 지난 UN 총회 계기로 대서양협의회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세계시민상을 수여한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에 해들리 부이사장은 오히려 대서양협의회측이 문 대통령의 수상 수락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대통령의 세계시민상 수상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고 전했다.


또한, 강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한미 양국간 각 급에서 긴밀한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로서는 성공적인 방한을 위해 면밀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대서양협의회측의 협조를 당부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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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서양협의회, 방한, 한미동맹, 문재인대통령, 세계시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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