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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장관,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면담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09. 26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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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네스코 협력관계 및 유네스코의 나아갈 방향 논의

(Korean)

 


(사진=외교부)

최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리나 게오르기에바 보코바(Irina Georgieva BOKOVA)’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한·유네스코 협력관계 및 유네스코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 장관은 유네스코가 우리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우리의 1950년 유네스코 가입이래 양측 관계는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평가하고, 향후 교육·과학·문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강 장관은 유네스코가 인권과 같은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유엔전문기구로서 중요함을 강조하고, 이와 관련하여 각국들이 유네스코에 약속한 사항들이 적절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했다.

이에 보코바 사무총장은 한국과 유네스코간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유네스코가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국제기구로서의 제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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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강경화, 외교부장관, 유네스코,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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