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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호주 대사관, 호주외교통상부 북아시아국 오찬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7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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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외교통상부 Elly Lawson 북아시아국 국장 및 직원들 대사관저 초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주 호주 대사관이 최근 호주외교통상부 Elly Lawson 북아시아국 국장 및 직원들을 대사관저로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백순 주 호주 대사는 한국과 호주가 모든 분야에서 이익의 충돌이 없는 '완벽한 파트너'라며, 한-호주 관계는 향후 보다 발전할 잠재력이 무한하며 양국의 외교관들이 이를 위해 더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한편, 한국과 호주는 1963년 5월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무역협정, 문화협정, 과학기술협력협정, 에너지 및 광물 자원 협력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이후 양국 정상들이 각국을 방문하면서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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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호주, 북아시아국, 오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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