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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르투갈 대사관 ‘재외동포와의 파트너십 강연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2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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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강연회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주 포르투갈 대사관이 최근 포르투갈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파트너십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포르투에 거주하는 송경아 방송작가가 '법과 문화에 따른 사고방식의 차이’를 주제로 강연하였으며, 강연 후 참석자들이 다과를 함께 하면서 네트워킹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주 포르투갈 대사관은 1975년 6월 설립되었으며,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 주재한다. 한국과 포르투갈 양국은 1961년 4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주요 교민단체로는 한인회가 있고 1980년에 개교한 한글학교가 위치해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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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포르투갈, 재외동포, 교민, 유학생, 파트너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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