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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주 중국 대사, 칭다오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24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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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칭센 칭다오 서기와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중국 대사관)

 

 

장하성 주 중국 대사가 최근 이틀간 칭다오시를 방문, ‘2019 칭다오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 ​개막식과 청운한국학교 신축 기공식에 참석하였다.

 

또한 장 대사는 왕칭센 칭다오 서기와 면담하고, 한-칭다오시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장 대사는 칭다오 주재 우리 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우리 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협의하였다.

 

한편, 칭다오는 중국 산둥성 동부에 있는 도시로 쟈오둥 지구의 최대 상공업 도시이자 중국 중점 개발 항구이다. 주요 공업은 섬유로 상하이, 톈진과 더불어 섬유공업의 3대 중심지를 이루고 있다. 또한 제강, 알루미늄, 터빈, 기관차, 방적기계 등 금속 기계 공업이 발전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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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중국, 칭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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