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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9진(대조영함), 주 오만 대사관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19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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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전대장 및 장병들의 노고 격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만 대사관)

 

 

김창규 주 오만 대사가 최근 대사관을 방문한 청해부대 허성재 전대장(해군 대령) 및 장병들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창규 대사는 청해부대 전대장 및 장병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무사 귀임을 기원하였다. 

 

한편, 청해부대 29진(대조영함)은 지난 3월말 부산을 출항, 4월말 ~ 9월초까지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곧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현재는 청해부대 30진(강감찬함)이 임무를 수행 중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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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청해부대,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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