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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열 대사, 라디오 벨라루스와 인터뷰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07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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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경제, 관광, 스포츠 및 문화 등 분야에서의 협력 의견 나눠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라루스 대사관)

 

 

태준열 주 벨라루스 대사가 최근 라디오 벨라루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태준열 대사는 인터뷰를 통해 민스크에서 개최한 한국문화축제를 알리고 과학기술, 경제, 관광, 스포츠 및 문화 등의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태 대사는 한국과 벨라루스가 천연자원은 부족하지만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언급하며 양국 협력 강화를 희망했다.

 

특히 인터뷰에는 아리랑 가무단과 K-pop 커버댄스그룹 Wiggle Crew 도 초대되어 한국문화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벨라루스는 유럽 동부 내륙에 독립국가연합(CIS)을 구성한 공화국 중 하나다. 한국과는 1992년 2월 수교를 맺었으며 양국은 투자보장협정, 외무부 간 협력의정서를 체결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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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벨라루스,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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