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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 대사, 도미니카공화국 ‘한국문화의 밤’ 행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01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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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특강 통해 K-Pop의 우수성 설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관)

 

 

김병연 주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가 최근 K-Pop 원드 페스티벌 우승자한류동호회언론인 외 6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문화의 밤행사를 개최하였다.

 

특히 김병연 대사는 한류 특강을 통해 K-Pop의 우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한국의 음식관광명소 및 한류 열풍 영향에 대하여도 강조하였다. 

 

또한 참석자들은 한류특강 외에도 한식 뷔페한국 관광 사진 관람한국 관련 영상물 시청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하였다.​ 행사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에 큰 관심을 보이며 향후 K-Pop 페스티벌 외에도 한국 영화상영 및 홍보 관련 행사들도 개최되길 희망하였다.

 

한편, 도미니카공화국은 북아메리카 카리브해상 북부에 있는 공화국으로 우리나라와는 1962년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1980년 도미니카공화국에 우리 상주공관이 설치되었으며, 긴밀한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또 발전시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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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도미니카공화국, 한국문화의밤, 한국문화,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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