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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대사, 체코 2019년 정부초청장학생 초청 격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19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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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체코 관계 발전 이바지해 줄 것 부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체코 대사관)


 

문승현 주 체코 대사가 최근 2019년도 정부초청장학생으로 선발된 Povolna Anna, Brunclikova Barbora 학생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격려하였다. 

 

문 대사는 2020년이 한-체코 수교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임을 설명하고, 앞으로 GKS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인연을 맺은 학생들이 한-체코 관계 발전에 더욱 이바지해 줄 것을 부탁했다.

 

Povolna Anna는 KAIST에서 생의학분야(박사, 3년), Brunclikova Barbora는 연세대학교에서 현대 한국사회문화분야(석사, 2년)에서 수학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GKS, Global Korea Scholarship)은 전세계 고등교육 우수 인재를 초청하여, 국내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967년 처음 시작하였으며, 친한 국제 인적 연결망 구축과 국가 간 상호 협력 강화, 개발도상국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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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체코, 정부초청장학생,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 GKS, 카이스트,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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