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유정현 대사, 이란 외교부 영사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17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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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및 체류증의 유효 기간 증대,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핫라인 구축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란 대사관)

 

 

유정현 주 이란 대사가 최근 Ali Asghar Mohammadi 이란 외교부 영사국장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유정현 대사는 비자 및 체류증의 유효 기간 증대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핫라인 구축 등 영사분야 개선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이란은 우리나라와 1971년 8월 외교관계를 체결하고 2007년 상주 대사관을 설치하였다. 이란은 한국의 중동지역 건설진출이 가장 먼저 이루어졌으며, 2017년 기준으로 KOTRA를 비롯해 대림, 삼성 등의 업체가 진출해있고 450여 명의 한국 교민이 살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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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란, 비자, 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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