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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문 대사, 프랑스 前낭트명예영사 감사장 수여 및 격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7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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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낭트명예영사, 낭트지역 내 한-불 협력 소회 및 협력 지속 기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Danielle LARGILLIERE-MARESCHAL 前 낭트명예영사(2019.6.10. 임기종료)를 대사관에 초청하여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 오찬을 개최하였다.

 

Lartilliere-Mareschal 前 낭트명예영사는 감사장 수여와 오찬 개최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그간 낭트지역 내 한-불 협력을 위해 본인이 기울여온 노력에 대한 소회와 더불어 향후에도 동 지역에서 한-불간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원하였다. 

 

한편, 명예영사는 본국에서 파견되지 않고 접수국에 있는 본국인이나 그 국가의 국민 중에서 위촉되어 선임된 영사로 영사직을 전임하지 않고 다른 직업 또한 가질 수 있다. 보통 상대국에 거주하는 유력한 상공업자를 선임하며 직업영사와 지위에 있어 국제법상의 차이는 없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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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낭트, 명예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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