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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순 대사, 호한재단(AKF) 이사진 및 호주외교부 관계자 만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8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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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신규 사업 발굴 계획 밝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이백순 주 호주 대사가 최근 호한재단(Australia-Korea Foundation) 이사회 Peter Coleman 이사장과 이사진(Georgina Carnegie 이사, Ruth Barraclough 이사) 및 호주외교부 직원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앞서 호한재단은 그 동안 한국 중견언론인 방호 지원, 한-호 예술인 교류, 한-호간 로봇 공동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한-호 우호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어 만찬에서 호한재단 이사진은 앞으로도 양국간 인적교류가 활성화되도록 보다 창의적인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힘써 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호한재단은 1992년 양국간 상호교류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설립된 재단이다. 호주 외무부 산하 한국담당 부서 소속으로 설립되었으며, 한-호 교류에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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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호한재단, 호주, 인적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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