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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규 대사, 귀임 UN 인도파키스탄 정전감시단(UNMOGIP) 우리 장교단 초청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6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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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인도파키스탄 정전감시단(UNMOGIP)에 파견돼 1년간 임무 마치고 귀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키스탄 대사관)

 

 

곽성규 주 파키스탄 대사가 최근 UN 인도파키스탄 정전감시단(UNMOGIP)에 파견돼 1년간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는 우리 장교들을 만찬에 초청해 격려했다.

 

또한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관에서 무관으로 3년간 근무했던 방경종 대령도 함께 자리했다. 

 

한편, UN은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싼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도-파키스탄 정전감시단을 설치해 양국의 정전협정 위반여부를 감시하고 있다. 한국은 UN의 요청에 따라 1994년 11월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8개국과 함꼐 한국군 장교들을 파병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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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UN, 인도, 파키스탄, 정전감시단, 정전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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