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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인 주 칠레 공사, Valdivia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0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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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아우스뜨랄대학(UACh) 동해표기 세미나 등 일정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최근 주 칠레 대사관의 양호인 공사가 발디비아를 방문하였다. 

 

양호인 공사는 방문을 통해 칠레아우스뜨랄대학(UACh) 동해표기 세미나, 로스라고스개발협회(CODEPROVAL) 경제인 좌담회(Ivan Flores 하원의장 참석), Cesar Asenjo 로스리오스 주지사 면담, Omar Sabat 발디비아시장 면담, Ena Von Baer 상원의원 면담 등의 일정을 가졌다. 

 

한편, 발디비아는 칠레 남부 로스리오스 주에 있는 도시로 태평양에서 18km 떨어져있다. 삼림과 과수원 지대에 위치한 상공업, 농업의 중심지이기도 하며 독일계 이민이 대거 이주하면서 지방 경제생활에 새 기술과 자본이 도입되어 번창하기 시작한 곳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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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칠레, 동해, 발디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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