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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체코 대사관, 프라하 ‘Prague Quadrennial’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19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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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청강대학교에서 온 학생참가자들 격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체코 대사관)

 

 

주 체코 대사관 직원들이 최근 체코 프라하에서 4년마다 개최되는 ‘Prague Quadrennial’ 공연 디자인 전시회를 방문했다. 

 

특히 문승현 주 체코 대사와 이창규 서기관은 참가자들을 격려했으며, 상명대학교, 청강대학교에서 온 학생참가자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통해,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주 체코 대사관은 문화예술 소프트파워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의 핵심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문화 콘텐츠의 힘을 보여준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Prague Quadrennialsms 4년마다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되는 국제 무대미술 대전으로 무대디자인, 무대의상, 조명, 음향 등 다양한 무대 관련한 디자인 및 작업을 확인할 수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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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체코, 프라하, Prague Quadrennial, PQ, 공연디자인,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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