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news
김응중 대사, 르완다태권도협회 기술고문 송별만찬 주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29 11:2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전 르완다태권도협회 기술고문 및 전 르완다국가대표팀 코치 내외 위한 송별만찬 주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르완다 대사관)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가 최근 지난 11년간 르완다 태권도 발전에 헌신해 온 Martin Koonce 전 르완다태권도협회 기술고문 및 전 르완다국가대표팀 코치 내외를 위한 송별만찬을 주최하였다. 

 

이번 만찬에는 Placide Bagabo 르완다태권도협회 회장 및 Mbonigaba Boniface 르완다태권도협회 사무총장 등도 참석하였다. 

 

주 르완대 대사관 측은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마틴 쿤스 내외가 활발하게 활동하기를 기원하며, 르완다 태권도 협회도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르완다는 한국과 1963년 3월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한국은 1970년, 1972년 두 차례에 걸쳐 소규모 원조를 제공하였다. 2000년 이후 주요 인사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및 KOICA 봉사단 파견 협정 등이 체결되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르완다, 태권도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