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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태 대사, 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명예기자단 발대식 및 초청 만찬 주관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27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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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에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기회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나이지리아 대사관)

 

 

이인태 주 나이지리아 대사가 최근 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명예기자단(18명) 발대식에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한 후관전 만찬을 주관했다.


이 대사는 이번 기자단 선정이 나이지리아에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진 인재들이 기자로 선정 된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로 우리나라와 나이지리아 간 문화 교류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과 나이지리아 양국간 문화교류는 지난 2008년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 한국문화원 신설을 위한 문화원장이 부임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었다. 또한 2010년 한국과 나이지리아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양국 사이의 문화교류가 획기적으로 발전하였으며, 그 해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한국문화원이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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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명예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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