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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식 대사, 부다페스트 고메 페스티벌 특별오찬에 각국 대사 초대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23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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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종국 쉐프가 마련한 특별오찬 즐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헝가리 대사관)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가 최근 '2019 부다페스트 고메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한국의 이종국 쉐프가 마련한 특별오찬에 헝가리 주재 각국 대사들을 초대한식 요리를 소개했다.

 

이날 대사들은 이날 미슐랭 투스타를 받은 서울의 한식 레스토랑 쉐프가 준비한 요리를 즐기며 맛과 플레이팅에 대해 '예술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앞서 주 헝가리 문화원이 후원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고메페스티벌에서는 헝가리의 주요 레스토랑과 유명 미식가들이 참여하여 맛의 향연을 벌였다. 특히 쉐프가 자신의 이름을 건 파인 다이닝을 준비하는 익스클루시브 프로그램에 이종국 쉐프가 참여하여 진정한 한국의 맛을 표현해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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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부다페스트, 헝가리, 부다페스트고메페스티벌, 이종국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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