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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기 대사, 이스탄불 국제방산전시회(IDEF 2019)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20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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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터키 대사관의 관심과 지원 약속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터키 대사관)

 

 

최홍기 주 터키 대사가 최근 방산 분야 터키 최대 박람회인 '14회 터키 국제방산전시회'에 참석했다. 

 

전시회에서 최홍기 대사는 손형찬 방위사업청 계약관리본부장 및 모종화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부회장을 각각 면담하고우리 참가기업(13부스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최 대사는 최근 국방방산 분야에서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 및 실질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가까운 시일내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터키는 방산수출 실적이 15억달러 규모이며 최근 공화국 수립 100주년을 맞는 2023년까지 수출규모 250달러를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터키는 우리나라가 국산 기본 훈련기 KT-1을 첫 수출한 나라로, 우리나라의 방산 산업의 주요한 파트너이기도 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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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터키, 이스탄불, 터키국제방산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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