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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캐나다 대사관, John Ibbitson 초청 북토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16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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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 Planet’의 공동 저자 John Ibbitson 초청, 캐나다의 출산율 제고정책에 관해 토론하는 북토크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주 캐나다 대사관이 최근 ‘Empty Planet’의 공동 저자이자, 캐나다 주요 일간지인 The Globe & Mail지의 수석 논설위원인 John Ibbitson을 초청하여, 저서의 주요 내용 및 캐나다의 출산율 제고정책에 관해 토론하는 Book Talk를 개최하였다.

 

초빙된 John Ibbitson 위원은 세계 공통적으로 도시화 및 문화에 따른 사회적 현상 등으로 인해 저출산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각국 정부에서 육아지원, 세제혜택 등 저출산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나 인구대체 출산율을 2.1명까지 끌어올리기에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세계적으로 저출산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있는 다양한 이유와 현실적인 대응방안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Empty Planet’은 캐나다, 한국 등 세계적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를 다룬 저서로, 6월경 한국어판이 출간될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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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캐나다, 북토크, Empty Planet, John Ibbit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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