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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철 대사, 이집트 소개 동영상 제작 발대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13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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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국민들이 사는 모습 소개 및 한국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 바로잡기 위한 영상물 시리즈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가 최근 대사관에서 현대 이집트 국민들이 사는 모습을 소개하고 한국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바로잡기 위한 영상물 시리즈를 이집트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집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아인샴스대학교 정영인 교수와 오세종 교수, 그리고 이집트인으로서 조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카이로대 마흐므드 교수와 함께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이집트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윤 대사는 우리 대사관이 한국 문화를 이집트에 알리는 노력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면서도,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모습을 넘어선 현재의 이집트 국민들의 문화와 그들이 사는 모습을 한국 국민들에게 소개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집트 학생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한국 국민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해 주었다.

 

한편, 한국과 이집트는 1995년 4월 수교하였으며, 1970년 중반 이후 이집트의 문호개방정책으로 외교관계로 발전, 1980년대 이후 실질 협력 관계가 수립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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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이집트, 이집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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